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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30T03:14:55
경기지사 격돌…민주 김동연·추미애·한준호 "지선 압승"
원문 보기[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들이 30일 경기도당 상무위원회에서 만나 지방선거 압승 을 외쳤다.김동연·추미애·한준호 후보는 이날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3차 상무위원회 에 참석했다. 이들은 본경선 이후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 31개 시·군에서 압승, 지사 선거 역시다. 그렇게 압승함으로써 경기도가 국정 제1동반자로서 함께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똘똘 뭉치자 고 말했다.추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기도가 모범을 보여서 지방 주도 성장을 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합심해서 반드시 승리하자 며 파이팅을 외쳤다.한 후보는 최고위원 할 때 당시 당 대표를 하시던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정치를 배우는 것이다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정치를 해라 이런 말씀해 주셨다 며 국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정치를 배우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승리에서 꼭 주역이 되시고 또 만났으면 한다 고 말했다.김승원 도당위원장은 대통령이 잘 몰랐던 분들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자세를 보고 많이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경기도가 특히 경기도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압승을 할 수 있겠다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다 며 내부적인 과열, 비방이 되지 않도록 비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그 후보자에게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