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5:20:19
[포토]전예성,그린에 올라 핀에 붙어라
원문 보기12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yds)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예성(삼천리)이 2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12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yds)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예성(삼천리)이 2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