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8:00:00

경찰, ‘홍명보 선임’ 사건 신속 처리 지시에도 9개월 방치

원문 보기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수사 중인 경찰이 ‘신속하게 수사하라’는 내부 통제 기관의 권고에도 사건을 장기간 처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