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5:50:00

'리버풀의 영원한 심장' 제라드 한국 온다...바르사 레전드와 역사적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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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스티븐 제라드(46)가 한국 팬들 앞에 선다.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은 영원한 주장 제라드의 합류가 확정되면서 리버풀 레전드 팀 방한 명단도 최종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