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9T11:44:01
북한을 ‘조선’이라 불러주면 남북 간 신뢰가 다시 꽃필까
원문 보기통일부, 학술회의로 공론화 착수“존중·새 관계 모색 메시지” 긍정론“위헌 소지에 실효성 부족” 반론도통일부가 북한을 공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약칭 조선으로 부르는 문제에 대한 공론화에 착수했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응하고, 장기간 단절된 남북관계에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려는 취지로 분석된다. 학계에서는 조선 호칭이 남북 신뢰 회복에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