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5:30:00

“한국 고령층 낮은 학력… 가장 주요한 치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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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와 브라운대, 존스홉킨스대 공동 연구진이 한국 등 14개 국가·지역의 50세 이상 중·고령 인구 21만4000여 명의 치매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한국의 중·고령층은 고혈압이나 비만보다 낮은 교육 수준이 가장 주요한 치매 위험 요인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내용은 13일 국제 학술지 ‘랜싯 건강한 장수’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