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0T01:42:45
이창용 한은 총재 “통화·재정정책 한계…싱크탱크로서 구조개혁 주도해야”
원문 보기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4년 임기를 마무리하며 통화·재정정책만으로는 우리 경제의 성장과 안정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중앙은행이 정책 범위를 확장해 구조개혁을 이끄는 싱크탱크 역할을 지속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 총재는 20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이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