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3:44:00

'일본전 엉망' 필 포든, 월드컵 못 가나...투헬 감독, "보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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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필 포든(26, 맨체스터 시티)의 북중미 월드컵행이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직접 포든의 발탁은 보장되지 않는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