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1:07:21 [속보] 연상호 감독, 전지현과 칸 레드카펫 밟는다…'군체',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