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6:11:17

'클럽은 안 해도 대표팀은 한다' HERE WE GO 속보! 리버풀 레전드 사령탑 클롭, 차기 독일 대표팀 감독 제안 콜 기다리는 중..'2년 만에 지휘봉 잡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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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리버풀 레전드 사령탑 출신 위르겐 클롭 감독이 차기 독일 축구 대표팀 감독이 되기 위한 협상의 문을 열어 놓았다고 한다. 2024년 여름, 리버풀 감독직을 내려놓은 그는 그동안 레드불 글로벌 축구 책임자로 일했다. 그는 수많은 클럽들의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대신 독일 대표팀 감독에 대한 야망을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