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6:09:00

"내 사진 올리지마"..브루클린 베컴, 아버지의 날 게시물에 '격분'[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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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이 또 부모에게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