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8:27:34

'오매진' 채원빈 "'이친자' 후 부담? 거기까지 생각할 여유 없다…첫 로코,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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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채원빈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친자)' 이후 주연작이라는 것에 심경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