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1:00:00

‘오티에르 반포’ 전용 44㎡, 최저 당첨 점수 74점... 5인 가구 기준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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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0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신반포 21차 재건축)의 최소 평형 1순위 청약 당첨 최저 가점이 5인 가구 기준 만점으로 집계됐다.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일 진행된 오티에르 반포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서 12개 주택형 가운데 가장 작은 전용 44㎡의 당첨 가점은 최고 79점, 최저 74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6인 가구와 5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가점에 해당한다. 이 주택형 경쟁률은 공급 5가구에 3114명이 몰려 경쟁률 622.8대 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