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3T22:17:00 인천서 일제 잔재 지명 '작약도' 이어 '백마장' 손본다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에서 일본식 표기로 의심되는 지명을 정비하는 사업이 추가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