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5:41:32
기아, 美 HMGMA서 스포티지 생산 개시... 현지 생산으로 관세 돌파
원문 보기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양산이 시작됐다. 지난해 준공된 HMGMA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아우르는 북미 전동화 생산 거점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양산이 시작됐다. 지난해 준공된 HMGMA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아우르는 북미 전동화 생산 거점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