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5T00:10:43

'PK 유도' 19세 야말이 결승행 이끌어…'스페인 조직수비'에 발 묶인 음바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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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 스페인이 프랑스를 완파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았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FIFA 랭킹 3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 T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프랑스(1위)를 2-0으로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스페인은 전반 20분 라민 야말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미켈 오야르사발이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오야르사발은 이번 대회 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