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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1T04:13:42
황정민 스토커? 팬 신상 털리자...소속사 사실 아냐, 법적 대응
원문 보기배우 황정민(55)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온라인에서 특정 인물이 관계자로 지목되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지난달 31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 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대상을 향한 억측과 인신공격은 무고한 개인에게 큰 상처가 된다 고 했다. 또 특히 현재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분은 황정민의 순수한 팬일 뿐 일각에서 제기되는 스토커가 아님을 알려드린다 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