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6:49:02
반도체·바이오 일자리 몰린 충북 청년 고용률, 수도권 제쳐
원문 보기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청년 고용률이 처음으로 충북에 뒤처지는 등 청년 일자리 지도가 바뀌고 있다. 반도체, 바이오 등 신산업이 몰린 청주를 중심으로 대전·충청권 고용 사정이 나아지면서 전통적인 일자리 메카였던 수도권과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앞서고 있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청년 고용률이 처음으로 충북에 뒤처지는 등 청년 일자리 지도가 바뀌고 있다. 반도체, 바이오 등 신산업이 몰린 청주를 중심으로 대전·충청권 고용 사정이 나아지면서 전통적인 일자리 메카였던 수도권과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