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1:41:00

"류현진 알고 있었다니까" 이런 과거가 있었다니…한국 경악시킨 치명타, 지면에서 '불과 18cm' 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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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 대한 정보가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메이저리그에서만 10시즌을 보낸 류현진(38 한화 이글스)을 도미니카공화국 타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류현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던 주니어 카미네로(22 탬파베이 레이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결정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