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8T13:26:00
인천공항 또 뚫려…탑승객 '자진신고'로 과도 발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아부다비행 여객기에서 9센티미터짜리 과도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여객기에 탄 50대 여성은… ▶ 영상 시청 어제(17일) 저녁 6시 20분쯤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아부다비행 여객기에서 9센티미터짜리 과도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객기에 탄 50대 여성은 이륙 직전 승무원에게 직접 알렸는데, 출국 수속 과정에서 별다른 제지 없이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테러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보안검색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항공보안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