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41:00

손 관절 환자 300만명… 손, 덜 쓰기보다 바르게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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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가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손가락으로 조작한다.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치고, 마우스를 움켜쥔다. 주부들은 빡빡한 가정용 밀폐 용기를 열다가 손목이 삐끗하는 일도 잦다. 남자들은 근육 늘린다고 아령을 과도하게 들다 손목 인대가 늘어나는 일이 흔하다. 바야흐로 손 수난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