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4:21:03

'팔로워 5만명→2470만명' 이번 대회 최고의 신데렐라, 보지냐를 향해 '축구의 신' 메시도 엄지척..."당신은 정말 훌륭한 골키퍼"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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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도 엄지를 치켜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