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20:00:04
부동산 정책 주도권 전쟁…李 "수요 억제"vs吳 "공급 확대"
원문 보기서울 부동산 시장을 놓고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립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을 목적으로 보유세 압박 카드를 꺼내자 오 시장이 ‘공급이 최우선’이라며 맞서면서다. 6·3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정책 주도권을 놓지 않고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염두한 노림수까지 더해지는 형국이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8월 서울 용산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