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0:24:00

'이강인-바에나' 투톱에 와르르 무너졌다...적장도 완패 인정 "ATM 이런 식으로 경기 안 했는데, 큰 피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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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세비야 감독이 이강인(25)과 알렉스 바에나(25)를 앞세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을 당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