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0:14:22
'결별→잔류 입장 급선회' 맨유 수뇌부, 7골 '회춘' 카세미루 붙잡기 위해 새 제안 검토中..'팬들의 연호가 통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라질 스타 미드필더 카세미루(34) 사이에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다. 양 측에서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는 걸 논의 중이라는 브라질 매체의 보도가 23일(한국시각) 나왔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라질 스타 미드필더 카세미루(34) 사이에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다. 양 측에서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는 걸 논의 중이라는 브라질 매체의 보도가 23일(한국시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