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20:00:00
'걸리면 넘어간다' 1차 지명 출신 내야수의 무서운 홈런 페이스, 다만 아쉬운 게 하나 있다. "입단 동기 김영웅도 함께 터져야"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의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1일 현재 36개의 안타 가운데 무려 12개가 홈런이다. 최근에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한 방을 터뜨리며 해결사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