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9:41:57
'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랑스 국가대표 윙어이자 바이에른 뮌헨의 차세대 에이스 마이클 올리세가 레알 마드리드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페레즈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를 월드 클래스 군단으로 만든 주인공이다. 그가 찍으면 거의 대부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페레즈 회장이 조만간 특정 선수에게 1억5000만유로 영입 제안서를 건낼 것이라고 공약했고, 그 선수가 올리세도 드러났다. 이에 올리세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반응이 나왔다. 단호했다. 그 어떤 액수의 돈에도 올리세를 사가는데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한마디로 놀라운 액수를 제시하더라도 안 팔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