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1T17:58:08

앤트로픽, 람다와 48조원 규모 클라우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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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람다와 350억달러(약 47조9500억원)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 람다는 엔비디아가 투자한 클라우드 기업이다.1일 블룸버그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앤트로픽은 람다로부터 AI 컴퓨팅 용량을 공급받기로 합의했다. 인프라 기업 헛8은 이번 계약에 활용할 미국 텍사스주 누에세스카운티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엔비디아가 해당 데이터센터의 임차 계약을 맡는다고 보도했다.앤트로픽은 최근 대규모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8월 엔스케일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데이터센터 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