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0:33:00

축구야, 동물원이야?” 토트넘 ‘먹튀’ 텔, 실력 대신 ‘입’ 터졌다… 우승 후보 아스널 저격 “세트피스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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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차세대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마티스 텔(21)이 뜬금없는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PL)의 흐름이 세트피스 위주라 지루하다며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정면 저격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