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1:44:00
'꿈의 무대' MLB CUP KOREA 폐막…엄준상부터 오승환까지 후배들과 함께했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MLB)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 유소년 야구대회 '2026 MLB CUP KOREA'가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리틀야구 선수들은 뜨거운 승부를 펼쳤고, 메이저리그를 향한 꿈도 한층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