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7T23:59:12
진종오 “칼을 안으로 겨누는 정당”…국힘 윤리위 ‘징계 정치’ 역풍 부나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 27일 내홍 속에서도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인 진 의원은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며 공개 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 27일 내홍 속에서도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인 진 의원은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며 공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