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5:09:31

한동훈 “돈 준 쌍방울 유죄, 돈 받은 강선우 무죄 말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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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3일 경찰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불송치 결정과 관련해 “쌍방울과 강선우, 송치냐 불송치냐를 가른 차이는 돈을 받은 게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는 것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