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22T02:02:11
트럼프 "확보해 파괴", 모즈타바 "반출 불가"…강대강 지속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신호를 각자 발신하면서도, 협상 최대 난제인 이란 고농축 우라늄 처...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신호를 각자 발신하면서도, 협상 최대 난제인 이란 고농축 우라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