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3T14:03:58

‘충암파’ 前 해경청장 구속 무산…법원 “계엄 혐의 다툼 여지”

원문 보기

비상계엄 당시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당시 해양경찰청장과 간부가 구속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김종욱 전 해경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