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22:53:16

플레이오프의 강자 임성재, 1차전에서 ‘부활 신호’…BMW행 기대 키웠다

원문 보기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날부터 ‘플레이오프의 강자’다운 모습을 되찾았다. 페덱스컵 랭킹을 끌어올릴 수 있는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50명만 출전하는 2차전 BMW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도 한층 높였다.임성재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1라운드 경기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AFPBBNews)임성재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