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4:47:46
축구협 청문회 22일 열린다... 증인 홍명보, 참고인 손흥민
원문 보기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제기된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과 축구협회 운영 문제를 국회 차원에서 따져보겠다는 취지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제기된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과 축구협회 운영 문제를 국회 차원에서 따져보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