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5:38:24

‘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분투…한국 U-17 여자배구, 세계 4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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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높이의 벽’을 넘지 못하고 세계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 8강전에서 튀르키예에 세트 점수 1-3(25-21 25-27 22-25 17-25)으로 역전패했다.한국 U-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