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6T01:24:12

일본이 이겨주길 바랐는데…한국 축구, 어쩌다 이지경까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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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자력 진출이 확정되는 유리한 상황인데도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가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패하면서 조 3위로 내려 앉았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