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2:32:00

[단독] '어서와' PD "국뽕? NO! 이제 'K브랜드' 모르는 게 인위적"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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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PD가 리부트에서 가장 달라진 출연자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