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30:00
드라마, 영화처럼… 그곳에선 누구나 완벽한 주인공이 된다
원문 보기전북 완주 ‘오성한옥마을’이 요즘 K-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9년 방탄소년단(이하 BTS)이 화보(2019 SUMMER PACKAGE in KOREA)와 영상 촬영을 위해 일주일 동안 머물다 간 뒤 한동안 ‘완주 BTS 힐링 성지’ 코스로 유명세를 탔던 마을이다. 수년째 드라마와 영화, 광고 화보의 단골 촬영지로 사랑받고 있다는 건 그만큼 감성적인 풍경이 보장된 곳이라는 뜻. 오성한옥마을을 시작으로 여름이라서 더 좋은 완주의 숨은 명소들을 찾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