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1:00
유미진 WTO 수입허가위원회 의장
원문 보기유미진 주 제네바 한국대표부 1등 서기관이 지난 17일 세계무역기구(WTO) 수입허가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1년간 활동한다고 산업통상부가 20일 밝혔다. 한국 인사가 이 위원회 의장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 수입허가위원회는 각국이 특정 상품을 들여올 때 요구하는 허가 절차가 사실상의 무역 장벽으로 변질되지 않게 점검하는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