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39:00
고교 축구 손흥민 찾아라
원문 보기고교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81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겸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14일 경북 안동시에서 막을 올렸다. 조선일보사, 대한축구협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엔 권역별 우수 고교 64팀이 출전해 16일간 열전을 벌인다. 4팀씩 16개 조로 나눠 조별 리그를 거친 뒤 조 2위 팀까지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단판 승부를 펼친다. 무더위 속 선수 건강을 고려해 모든 경기를 저녁 시간에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