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47:00
검찰 “이화영, 증언 계속 바꿔… 술자리 의혹 사실일 확률 0.4%”
원문 보기검찰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자리 회유’가 있었다고 국회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에게 검찰이 19일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자리 회유’가 있었다고 국회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에게 검찰이 19일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