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6:02:00 여전히 단아한 매력 발산한 '피겨여왕' 김연아…숏컷으로 완성한 우아한 변신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36)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