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6:35:13

‘치사율 75%’ 니파바이러스 백신, 한국서 나오나…“3년 뒤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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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연구원이 치사율 최대 75%로 알려진 인수공통감염병 니파바이러스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백신은 이르면 2029년, 치료제는 2032년에 임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은 작년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