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0:17:40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수퍼카 사적사용, 명백한 탈세...반드시 근절” 세무조사 예고
원문 보기임광현 국세청장이 “법인 명의 수퍼카 사적 유용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법인 명의 수퍼카 사적 유용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