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2T04:39:00
오세훈 “이재명·정원오 조합, 문재인·박원순 복식조보다 더 부동산 지옥 초래” 주장
원문 보기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4월3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당 필승결의 및 공천자대회에 입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이재명·정원오 조는 문재인·박원순 조보다 훨씬 더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오 후보는 2일 청년 주거지원 공약을 발표한 직후 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