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15:46:00

전철 아래로 펼쳐진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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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인천 남동구 남동물빛놀이터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그 위로 수인분당선 전철이 지나가고 있다. 남동물빛놀이터는 지난해 수인분당선 고가 아래 조성한 공공 물놀이장이다. 이날 인천 지역의 낮 기온은 31.2도까지 올라 무더웠다. 서울은 최고 33.6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