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21T06:26:36

봉하마을 찾은 정원오·추미애·박찬대 "盧 정신 기리고 원팀으로 선거 치를 것"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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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2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 및 참배를 마쳤다.정 후보는 방명록에 사람 사는 세상의 꿈,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가겠다 라고 남겼다.추 후보는 민주주의의 희망 지방자치 라 하셨던 말씀대로 지방자치를 제대로 꽃 피우겠습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라고 적었다.박 후보는 깨어있는 시민의 강력한 연대, 서울·경기·인천이 함께 만드는 사람 사는 세상 이라고 남겼다.세 후보는 이번 참배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고 꿈을 실현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함이자 수도권 원팀으로 선거를 치르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