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1:00:00

"입주 막혀 월세방 전전" 건설사 회생 신청에 이천 336가구 패닉

원문 보기

[땅집고] “입주를 위해 전남 나주에서 이사와서 현재는 친정 여주에서 임시 거주중이에요. 학교, 어린이집을 매일 왕복 80km 운전하면서 아이들 등하교 시키고 있어요.” (203동 입주예정자 A씨)